12화에서 난 두식이가 어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선물 줄때

목걸이와 세트인 다이아몬드 팔찌나 귀걸이 그런건줄 알았음ㅋㅋㅋㅋ


근데 직접 만든 나무보석함을 선물로 주는거 보고

진짜 두식이 돈 없구나 실감했다

할아버지유산 이라든가 통장에 돈 좀 있을줄 알았더니

완전 깡통이었구나 실감함


그럼에도 여기저기 검색해서 읽어본 감상 어떤 글도 

두식이 가난하고 돈 없는거 깬다는 글을 보지 못했고

너무 멋있고 저런 남자 어딨냐고 완벽한 판타지라고 그런 글들 보면서

돈도 직업도 없는 로코남주지만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그 몇배로 잘생긴 뇌와 인성으로 충분히 여심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음


갯차가 클리셰 범벅이라는데 은근 역으로 돌려서 깨는게 많은 드라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