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갯또.. 그동안 눈으로 보기만 하다 처음으로 글 남기네!
과몰입러가 되었다는 뜻이겠지...
예전 어떤 갤또가 이준이와 보라, 두식이와 혜진이의 관계에 대해 글 쓴 거 봤었음!
그렇게 하고 나니 12화에서 화정 횟집에서의 수학 경시 대회 칭찬 장면, 고슴도치를 가져가는 장면에서
보라가 이준이를 대하는 태도가 마치 혜진이가 두식이를 대하는 적극적인 태도?와 맞물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고슴도치 장면에서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두식이-이준이, 혜진이-보라의 옷 색깔의 톤이 묘하게 닮아있다는 것도
갓하은 유블리가 의도한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두서 없지만.... 12화 돌려보던 갯또의 하찮은 생각이었음...!
여튼 이준이의 미세한 입꼬리까지 잘 아는 보라의 모습을 보며 혜진이도 두식이의 감추어진 트라우마를 이해하고 보듬어 가며 더 잘 알게 되지 않을까..?
여튼 월화수목금 지나가길 바라는 갯또였음!
문제 시 삭제할게..!
와 톤 비슷한 거 처음 봤어 소름돋는다
좋다
그러네 자세히보니
저번에 어떤 갯러가 톤 비슷한거 얘기함
니가 뭘 처음글을 남겨 핵노잼글 맨날 남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