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럴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지만ㅋㅋㅋㅋ
지금은 하루살이처럼 최저임금만 받고 곁에 누굴 두지않고 미래를 그리지 않는 상태인거 같아 근데 이제 트라우마를 깨면 미래를 꿈 꾸면서 살거같아 두식이가 그랬으면 좋겠어
그 미래엔 혜진이도 있고 두식이가 이루고 싶었던 것들 등등 많은걸 포함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