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럴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지만ㅋㅋㅋㅋ
지금은 하루살이처럼 최저임금만 받고 곁에 누굴 두지않고 미래를 그리지 않는 상태인거 같아 근데 이제 트라우마를 깨면 미래를 꿈 꾸면서 살거같아 두식이가 그랬으면 좋겠어
그 미래엔 혜진이도 있고 두식이가 이루고 싶었던 것들 등등 많은걸 포함해서 말이야
지금은 하루살이처럼 최저임금만 받고 곁에 누굴 두지않고 미래를 그리지 않는 상태인거 같아 근데 이제 트라우마를 깨면 미래를 꿈 꾸면서 살거같아 두식이가 그랬으면 좋겠어
그 미래엔 혜진이도 있고 두식이가 이루고 싶었던 것들 등등 많은걸 포함해서 말이야
나도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 ㅋㅋ
나도 여기에 걸어보고 싶다
목공소같은거해도되겠다 인테리어업자나
이거 젤 어울림 ㅎㅎ
설득력 있음 트라우마 극복했다는걸 보여주는장치
무슨직업가질지 생각해보자 ㅎㅎ
직업소개소?? ㅋ
ㄴㄷ 전처럼은 아니어도 공진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직업 가질듯
철물점은 안되겠지?ㅋㅋㅋㅋㅋㅋ
두식이 공방차려도 될듯ㅋㅋㅋㅋ
해결사해도 잘할듯
본인집 꾸민실력 정도면 인테리어 센스 충만하고, 사진도 잘찍으니 인스타갬성으로 포트폴리오 올리면 대박날듯
ㅁㅈㅁㅈ 공진에서 소소하게 뭔가를 할지도? 홍반장 행복하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