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의 팔이 식혜 사이의 장애 혹은 식혜 사이에서 아직 허물지 못한 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혜진이가 한쪽 손을 짚은 채 두식이한테 기대고 있어서 혜진이 자세를 시청자가 보기엔 썩 불편해보인단 말이지. 둘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둘이 찰싹 달라붙어 앉을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저렇게 불편하게 앉았다? 이건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혜진이가 마주하기 직전이라서 둘 관계가 아직 불완전하고 불안하다는 걸 단번에 보여주는 것 같아.
혜진이의 팔이 식혜 사이의 장애 혹은 식혜 사이에서 아직 허물지 못한 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혜진이가 한쪽 손을 짚은 채 두식이한테 기대고 있어서 혜진이 자세를 시청자가 보기엔 썩 불편해보인단 말이지. 둘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둘이 찰싹 달라붙어 앉을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저렇게 불편하게 앉았다? 이건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혜진이가 마주하기 직전이라서 둘 관계가 아직 불완전하고 불안하다는 걸 단번에 보여주는 것 같아.
진짜 이걸까 ㅋㅋㅋㅋㅋㅋ 나 보면서 왜 저런자세로..? 계속 의문이었는데 ㅋㅋㅋㅋ
나도 보는내내 이상해서 무슨 뜻이 있을거라 생각했어
난좀 다른데 둘 사이를 혜진이가 단단하게 받친다는 기둥(?)같은 의미로 해석했음
오 아까 어느갤러가 혜진이가 버팀목이라고했는데 그거랑 넘 어울린다..
치마 입어서 무릎접을수 밖에 없고 앉은키가 커져서 그런거 아님?
그래도 걍 기대기 가능할거 같은데 - dc App
나도 근데 저 자세 감독이 봤으면 절대 그냥 놔두지 않았을거 같ㄱㅓ든 나중에 데칼로 딱 붙어 있는거 나온다면 진짜 의도한거 맞는거고 아니면 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