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것도 싫은데 기다릴 종방연까지 없는 이 시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근래 드라마들 달릴 때 종방 다가오는 이 시점엔 항상
종방 다가오는 것도 슬프고 받아들일 수가 없는데
소소한 재미인 종방연 없는 거에 한번 더 좌절...
막촬 사진들 막 슨스에 올라올 때 그래도 종방연이 남았다며 합리화하고
종방연 사진들 보면서 헛헛한 마음 달랬는데 ㅅㅂ 그 재미가 사라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갯차에도 그 시간이 다가오는 구나ㅠㅠㅠㅠㅠㅠㅠ

막촬 예정 기사를 지금 보고 너무 지금 슬퍼갖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나마 촉박한 촬영은 아니었구나하는 안심?과 함께 너무 빨리 끝나지마..란 두가지 생각이 왔다갔다한다 지금
가지마 갯차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