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극중에서 (여주인공한테) 젊은 새엄마 설정이면
아무리 그래도 배우가 최소한 젊고 이쁜 느낌은 들어야 할거 아니냐 !!!
근데 대충 봐도 나이 50-60은 되어보이는 배우 캐스팅에서
그냥 극중 등장인물 대사로 '어머, 어머니와 따님이 나이차가 별로 안나보이네요'
이렇게만 하면 끝나는거냐 ?
나이차 안나기는 개뿔...서른살 혼기놓친 딸이 아니라 그 위로도 이미 장가간 30대 아들이
한 둘쯤 더 있다고 해도 믿을것 같은 나이구만...
게다가 극중에 또다른 이혼부부로 나오는 설정도
전처라는 사람이 대충 봐도 나이 40이 넘어보이는 아줌만데
남자 대학후배를...그것도 전부인하고도 학교 선후배로 설정한듯한데
후배란 여자가 아무리 봐도 전부인과 열살이상은 차이가 나보이는데
이게 어딜봐서 대학 선후배 사이임 ??? 대학 선후배면 아무리 나이가 최대한 나도
세살 이상은 날수가 없는것 아닌가. 여자가 군대갈일 있는것도 아닌 다음에야...
재수,삼수를 했어도 다섯살 이상 차이가 날수는 없는데...
이런 사기캐릭터 만들어놓고 봐달라는게
도대체 말이 되냐 !!!
ㅂ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