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난 선배가 죽은 선배 부인에게 두식이 고향에 있다는 말 전할거 같음

그 부인이 두식이 보러 오는 거지

두식이는 죄책감을 느끼고 혜진이를 소개도 못하고 혜진이는 서운하고 

그러다 그 선배부인한테 혜진이가 사연을 듣게될거 같고

그 선배부인은 두식이 잘못이 아니라고 하고 혜진이는 마음이 아프고

그리고 선배부인을 만나고 두식이는 집밖으로 안 나오려해서  혜진이가 두식이 집으로 아예 들어가 사는거지

같이 지내며 니 잘못아니라고 위로하고 같이 울고

그리고 더욱 깊어지고 성숙하고 야하고 에로틱하고

뭐 그런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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