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잠시 공진에 내려왔을 때 태풍 때문에 서울 못감. 그래서 친한 형한테 대신 일 같은거 부탁 친한 형이 두식이 대신에 일하러 갔다가 사고 당함 로또는 그때 두식이도 샀었는데 태풍이 지난 후 닥친 상황들 때문에 당첨금 안(못)받았을수도. 혹은 받아다가 그 형의 가족들한테 다 줬을수도.. 암만 봐도 두식이 빼고 공진즈 중엔 로또 당첨됐다고 숨길 사람이 별로 없어 보여서ㅋㅋㅋ
근데 로또가 3년전 이고 두식이는 5년간 행적이라 안맞음
오 3년전이구나...
시간대가 안맞는거같어 두식이가 온게 3년전이고 소식 끊긴건 졸업하고 5년 사건은 적어도 4-8년전 이야기임
근데 진짜 두식이빼고 감출만한사람이 안보임
알고보니 감리씨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