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달달한 모습 나오면서도 두식이의 불안한 모습이 얼핏 보이는 감정이 너무 잘 드러나고 여통장님 서사도 눈물나고 달달하면서도 슬픈 내용이 다 들어간 12화 너무 좋음 계속 돌려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