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으면 좋겠다
솔찌키 키스 그렇게 하고 각자 안녕 빠이하고 집으로 가는거 진짜 말이 안됌 ㅎ
그건그래 12화 엔딩이 그런 느낌이 있긴해
ㄹㅇ 팔베개 소취
100가지 다하고 이제❤+남았으니 으른연애 해야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갯멘 - dc App
ㄹㅇ
맘을 비워들
아니 집으로 우당탕탕 들어가는 씬으로 시작..
조타 이걸로 가자
우당탕탕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클리셰아닌가
이쯤되면 클래식이야
ㄹㅇ이것도 그냥 덤덤하게 보여주고 시작하면 좋겟다
13화 첫장면은 다음날 아침 홍반장 침대에서 아직도 자고 있는 혜진이 커피내려서 가져다 주는 두식이 이렇게 시작할듯 제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그렇게 애절하게 키스했는데
ㄹㅇ 작가 진짜 이번도 그냥 넘기면 눈치 없는거ㅋㅋㅋ 두식 혜진 30대중반이라고 ㅋㅋ
ㄹㅇ ㅜㅜㅜㅜㅜ
그래 버킷리스트에 하트부터 지우자
지금 키갈미수만도 몇번이야. 하트 까지는 가지도 않을 듯..그냥 침대서 같이 일어 난다 정도? 이건 뭐 가족중심적 로코라서
그건그래 12화 엔딩이 그런 느낌이 있긴해
ㄹㅇ 팔베개 소취
100가지 다하고 이제❤+남았으니 으른연애 해야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갯멘 - dc App
ㄹㅇ
맘을 비워들
아니 집으로 우당탕탕 들어가는 씬으로 시작..
조타 이걸로 가자
우당탕탕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클리셰아닌가
이쯤되면 클래식이야
ㄹㅇ이것도 그냥 덤덤하게 보여주고 시작하면 좋겟다
13화 첫장면은 다음날 아침 홍반장 침대에서 아직도 자고 있는 혜진이 커피내려서 가져다 주는 두식이 이렇게 시작할듯 제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그렇게 애절하게 키스했는데
ㄹㅇ 작가 진짜 이번도 그냥 넘기면 눈치 없는거ㅋㅋㅋ 두식 혜진 30대중반이라고 ㅋㅋ
ㄹㅇ ㅜㅜㅜㅜㅜ
그래 버킷리스트에 하트부터 지우자
지금 키갈미수만도 몇번이야. 하트 까지는 가지도 않을 듯..그냥 침대서 같이 일어 난다 정도? 이건 뭐 가족중심적 로코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