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돌려보고 또보고
로코 멜로 다된다 진심 ㅠㅠ
이런케미 얼마만인지
둘이 연기합 진짜 좋아야 하는 장면이 많은데
다 너무 잘살려
갠적으로 12회 양치씬 너무 좋았거든
이게 ? 어디가 ? 이런 말투 포인트도 그렇고
혜지니가 두식이 치카해주면서 노래하는거 ㅋㅋ
그거 또 받아주는 두식이 너무 합 잘맞아
대사와 애드립의 경계가 불분명한데
그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니까 찐연애 느낌 나서
다들 자기들의 연애가 떠올라서 보는 듯함 ㅎㅎ
12회 마지막은 또 왤케 찡하냐
둘이 눈물고여서 그러는데 내가 맘아프고
둘이 서로 바라보는 표정이 진짜 ㅠㅠ
이러니 드라마에 빠져 안빠져
트라우마 그딴건 그냥 혜지니한테 맡기고
헤어지던 울던 커퀴짓하던
다 그리울거 같아 안끝났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ㅠ
ㄹㅇ둘 합이 정말 잘맞아
12화 진짜 ㄹㅈㄷ
두 본체들 작두타는 기분 ㅋㅋ물만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