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마지막에 급하게 혜진이네 집으로 갔을때그 성추행범이 없었다면 고백했을까??혜진이 급하게 서울에서 내려와서온맘을 다해 고백하지 않았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두식이가 먼저 했을까???
난 왠지 안.. 아니 못 했을 거 같음..
나중에 번외편으로 두식이 시점으로 편집본 내주면 좋겠다
그러니 구식이의 시점이 궁금하지
구식이가 누구냨ㅋㅋㅋㅋㅋ
엥ㅋㅋㅋ 두식이한테 이런 실수를 ㅋㅋㅋ
시간은 좀 걸려도 했을 거 같아
안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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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자기 맘도 무거운데.. 분명하게 좋아한다고 하고 상황이 이렇게 펼쳐지지않는이상 나서지 않았을듯
안 했을 듯 대신 칼 맞기 전날에도 톰에게 혜진이 옆에 좋은 사람 운운하고 고백 받을 때도 처음에 거절하려고 했는데 뭐
혜진이 고백에도 입안막았으면 거절각이었음
혜진 손 꾸락이 큰일 했어. 그것도 거절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