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몇번이나 돌려보고
소나기는 특히 두식이 입장으로
혜진이 입장으로 글도 엄청썼는데
모닥불이 100에서 51프로의 마음으로 더 좋은건
어쩌면 이씬은 불안끝에 희망이 숨겨져있다는게
좋아서인지 몰라.
두식이는 계속 자신이 행복해도 되는지
괜찮은건지 되묻고있어
혜진이로인해 행복한만큼 비례해지는 불안감이
서울에서 선배를 만난 후 증폭됐겠지.
그러나 혜진이를 데리고오기위해
모래사장에서 준비를하고 보석함을 만들면서
두식이는 끊임없이 물어오던 질문에
대답했을거야
행복한만큼의 불안
또다시 사랑하는 혜진이마저도
떠나지않을까의 두려움
두식이 마음속에 떨치지못했어
그래도 자신의 옆에서 보석함 선물 하나에도
세상에서 가장 기뻐하며 행복해하는 혜진이옆에서
두식이는 계속 함께하고싶어.
혜진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이야말로
두식이에게는 계속된 억누르던 불안에
과거처럼 도망가지않고 혜진이곁에 남겠다는
용기이자 결심이였을거야
물론 두식이가 말하지못한 두려움의
실체는 현실이되서
혜진이와 두식이 사이에 나타나겠지만
잠깐의 틈이 발생할지라도
혜진이를 위해서 두려움마저도
감내하려던 두식이가
두식이랑 함께라면 그 어떤것도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혜진이기에
위기는 금방 헤쳐나가고 서로를
더 사랑할거라는 계기가 될것같아
소나기는 특히 두식이 입장으로
혜진이 입장으로 글도 엄청썼는데
모닥불이 100에서 51프로의 마음으로 더 좋은건
어쩌면 이씬은 불안끝에 희망이 숨겨져있다는게
좋아서인지 몰라.
두식이는 계속 자신이 행복해도 되는지
괜찮은건지 되묻고있어
혜진이로인해 행복한만큼 비례해지는 불안감이
서울에서 선배를 만난 후 증폭됐겠지.
그러나 혜진이를 데리고오기위해
모래사장에서 준비를하고 보석함을 만들면서
두식이는 끊임없이 물어오던 질문에
대답했을거야
행복한만큼의 불안
또다시 사랑하는 혜진이마저도
떠나지않을까의 두려움
두식이 마음속에 떨치지못했어
그래도 자신의 옆에서 보석함 선물 하나에도
세상에서 가장 기뻐하며 행복해하는 혜진이옆에서
두식이는 계속 함께하고싶어.
혜진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이야말로
두식이에게는 계속된 억누르던 불안에
과거처럼 도망가지않고 혜진이곁에 남겠다는
용기이자 결심이였을거야
물론 두식이가 말하지못한 두려움의
실체는 현실이되서
혜진이와 두식이 사이에 나타나겠지만
잠깐의 틈이 발생할지라도
혜진이를 위해서 두려움마저도
감내하려던 두식이가
두식이랑 함께라면 그 어떤것도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혜진이기에
위기는 금방 헤쳐나가고 서로를
더 사랑할거라는 계기가 될것같아
사랑한다는 고백이 혜진이곁에 남겠다는 용기이자 결심이었을 거라는 말 이거다 이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했는데 설득됬다 ㄱㅁㅇ
ㄴㄷ 고민됐는데 설득당했다 - dc App
설득 잘한다 ㅋㅋㅋㅋㅋ
스스로 결심한 두식이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