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토끼가 니가 너무 좋아 라고 하고
두식이가 그럼 이말은 내가 먼저해야겠다 할때
눈빛이 좀 불안하고 슬퍼보여서
진짜 설마 여기까지만 하자 그만하자 헤어지자 류의 말이 나올까봐
그 찰나가 너무 불안했음...........
서울에서 선배마주치고 와서라 더더욱
근데 홍반장에 대한 내 믿음이 걍 부족했던거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