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엔딩의 연장이든 두식이 생일이든
혜진이가 두식이 집에서 밤을 보내는게 나올꺼같거든
애석하게도 육체적인 혜진이는 우리는 못보겠지만
암튼 커플사이에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 이기도 하고
예고에 왜 모르는 사람이 되어가냐는 말에는
혜진이 입장에서는 밤을 같이 보낸 이후에 두식이가 달라지는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도 있을꺼같음
그런 오해도 나올꺼같아
새삼 사랑이라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생각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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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건 아니길 바람 그리고 그런건 아닐듯
읭?! 서..설마
두식이 트라우마 전혀모르는 혜진이면 그런생각도 할수있을듯 - dc App
드라마가 너무 착해서 혜진의 마지막 버킷 리스트인 ❤+안 나올꺼 같아. 그러면 순한 맛에서 뜨거워져 버려. 마지막 키스가 가장 육체적인거 같아
엥 그건 아닐듯 그런 내용은 별로
흠 두식이 성격에 자기 트라우마도 있고 혜진이에게 다 오픈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갠적인 바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