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ㅅㅌㅌㅇ때도 그렇고 이번에 두식이도 그렇고
감정선이 복잡하고 외로운 역할 ㄹㅇ 너무 잘해서 볼때마다
내가 대본 읽는것 마냥 눈빛으로 다 보여서 더 이입하게 되는듯
앞으로도 울어줘...아니 울지마...울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