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오스트만 들으면 계속 눈물나는데 모닥불 키스신에 바람 오스트가 나오니까 더 슬펐어 두식이가 사랑한다고 먼저 말할 스타일은 아닌데 가난하게 사랑받고만싶어 특히 그가사는 혜진이를 놓치고 싶지않고 혜진이에게 사랑 많이 받길 원하는 두식이의 마음이 느껴지는것같았어
바람 오스트 딱 두식이의 마음같아서 너무 슬퍼
오손도손(gs12548)
2021-10-05 13:56
추천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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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가 가난하게 사랑만 받고 싶은 홍반장 에게 사랑을 주고 있어. 전 우주가 응원해
ㅇㅇ 바람들을때마다 두식이삶이 생각나서 더슬펐어ㅠㅠㅠㅠ
두식이같기도하고 여통장같기도함 ㅠㅠㅠ따분한일=결혼지루해 생각나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