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내용처럼 두식이가  혜진이랑 같이 극복했으면 좋겠고 원작에서는 두식이가 혜진이 고백을 두번이나 거절했고 혜진이는 서울로 올라가고 마지막에 잘되었는데 그런데 드라마에서는 두식이가  이미 혜진이 고백을 받아준상태고 원작의 틀은 어느 정도 유지하겠지만 두식이가 혜진이 고백을 받아줌으로써 혜진이가 서울로 떠날일은 한번도 없을것같고 혜진이가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두식이를 두고 떠날사람이 아니고 이미  공진사람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기때문에 혜진이 서울로 안떠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