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니더라
과하게 느껴지는 정극톤이
원작 느낌 살리려고 그랬다는거 깨닫고
온몸애 소름이 쫙 돋음
특히 혜본 말투만으로 영화 혜본 느낌나오는거 보고
배우 짬밥 어디 안 갔구나 생각함
두본 연기력 말할 것도 없는데
특유의 "치과!"
이거 원작 보면 아는데
원작 홍반장이 "치과" 부르는거랑 걍 개똑같음
이 드라마는 연기 장인들밖에 없음
과하게 느껴지는 정극톤이
원작 느낌 살리려고 그랬다는거 깨닫고
온몸애 소름이 쫙 돋음
특히 혜본 말투만으로 영화 혜본 느낌나오는거 보고
배우 짬밥 어디 안 갔구나 생각함
두본 연기력 말할 것도 없는데
특유의 "치과!"
이거 원작 보면 아는데
원작 홍반장이 "치과" 부르는거랑 걍 개똑같음
이 드라마는 연기 장인들밖에 없음
짜증나 진짜도 거기 나오는 말이더라
덧붙이면 영화 혜진이랑 드라마 혜진 캐 완전 다른데 알게모르게 말투로 영화 혜진 느낌 내는거 보고 드라마 혜본도 배우 타이틀 도박으로 딴거 아니구나 싶었음
ㅇㅇ 나도 그리 생각
ㅇㅈ 나는 영화 먼저 보고 봤는데 목소리 톤이랑 억양이랑 비슷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