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이렇게 몰입해서 넷플 계속 돌려보고, 말로만 듣던 드갤(이라 부르는 거 맞겠지?)까지 온 거 처음이야.
그만큼 앞으로 내 인생에서 꾸준히 아껴볼 것 같은 드라마같았거든.
그래서 사실 이런 곳 들어오기 전에 조금은 겁이 나서 망설였어. 그냥 나 혼자 조용히 앓는 게 가장 행복하게 드라마를 간직할 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그런데 정말 다들 예쁜 이야기에 대해 예쁘게 이야기하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더라. 난 예쁘다는 말이 최선의 표현인데, 어쩜 이렇게 애정 가득 담긴 말들이 많은건지.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담아 읽고 싶은 말 투성이더라구.
그런만큼 사실 여기 처음 들어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최대한 여기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글 쓰는게 예의라 생각해서 처음 이렇게 글 남겨봐. (공지도 열심히 읽구 용어도 열심히 익혔어)
본론 아닌 서론이 너무 길었네
울드 인물들, 한 명도 빠짐없이 너무 사랑스럽구
다들 우리의 공주 왕자 이야기 너무 예쁘게 봐주고들 있잖아?
근데 사실 지금의 내 눈에는 여기 이 공간에서 그런 예쁘고 소중하고 애정 어린 생각, 감정들을 나누는 그런 모습이 더 예쁘네
울드 인물들도, 그들을 애정하는 우리도,
모두 행복해져라 !
( 다들 되게 로맨틱하구 다정한 리뷰 남기던데, 내 표현으로는 그저 모두가 행복했으면 한다구 말하는게 전부다 )
* 나 좀 잘못 쓴 거 있으면 바로 말해줘 후다닥 수정하든 삭제하든 할게
그만큼 앞으로 내 인생에서 꾸준히 아껴볼 것 같은 드라마같았거든.
그래서 사실 이런 곳 들어오기 전에 조금은 겁이 나서 망설였어. 그냥 나 혼자 조용히 앓는 게 가장 행복하게 드라마를 간직할 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그런데 정말 다들 예쁜 이야기에 대해 예쁘게 이야기하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더라. 난 예쁘다는 말이 최선의 표현인데, 어쩜 이렇게 애정 가득 담긴 말들이 많은건지.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담아 읽고 싶은 말 투성이더라구.
그런만큼 사실 여기 처음 들어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최대한 여기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글 쓰는게 예의라 생각해서 처음 이렇게 글 남겨봐. (공지도 열심히 읽구 용어도 열심히 익혔어)
본론 아닌 서론이 너무 길었네
울드 인물들, 한 명도 빠짐없이 너무 사랑스럽구
다들 우리의 공주 왕자 이야기 너무 예쁘게 봐주고들 있잖아?
근데 사실 지금의 내 눈에는 여기 이 공간에서 그런 예쁘고 소중하고 애정 어린 생각, 감정들을 나누는 그런 모습이 더 예쁘네
울드 인물들도, 그들을 애정하는 우리도,
모두 행복해져라 !
( 다들 되게 로맨틱하구 다정한 리뷰 남기던데, 내 표현으로는 그저 모두가 행복했으면 한다구 말하는게 전부다 )
* 나 좀 잘못 쓴 거 있으면 바로 말해줘 후다닥 수정하든 삭제하든 할게
일단 .... 빼고 ㅎㅎ 빼고 글써
ㅇㅇ갤은 점만 좀 빼고 글쓰면 돼 여기 다 갯친놈들밖에 없어 같이 달리자 ㅋㅋㅋ
환영해
개념글 리뷰 봐봐 이마 탁치면서 갤붙박이 된다 - dc App
고나리는 둥글게 하자 바발들아ㅋ암튼 격콴한다
어서와 갯또갤은 처음이지?
잠시 잊고있던 내 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