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하다 저런 큰 죄책감을 가질 일이라면 뭔가 의도치않게 잘못이나 실수를 해서 그것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은 걸까 그냥 할아버지 심장마비 같은 불가항력의 일이었다면 저렇게까지 악몽을 꾸지는 않을 거 같은데
두식이 너무 짠해
진짜 궁금하다 작가 전개방식으로 봤을때 절대 예상못하는 범주일텐데
졸업후 5년 어디갔던게 아닐까. 단순 취직용 양복이 아니지 않을까. 급 떠오름.
두식이랑 선배가 같이 생사의 기로에 섰는데 원초적인 생존 본능에 따라 두식이는 자신이 사는 걸 선택했던게 아닐까라고 ㄱㅇ해봄
아 이건 너무 심한데 ㅠ
의도치않게 비추실수 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