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남의책을 보면 어떡하냐고 할때 혜진이가 왜 자꾸 자기한테서 멀어져라고 애기하는데 두식이 성격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말이 나온것같고 바로 후회할것같은데 멀어져신 이후에 서로 어색하겠지만 두식이가 집에 올때마다 항상 혜진이가 있었는데 바로 집에 달려왔는데 혜진이가 없어서 두식이가 그말 한거 후회하고 혜진이와 있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혜진이의 빈자리를 크게 느낄것같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