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 사람들 도우면서 최저임금만 받는건
온전히 두식이 혼자만의 트라우마 때문이었던거 같은데
(최저임금 이상으로 행복할 자격 없다 생각해서)
두식이 트라우마 다 극복되고나면
분명 뭔가 배웠던걸 가지고 다시 시작해볼거 같긴 한데
뭐 할지는 모르겠다
톰이 직업 없는 백수 싫어하는 모습 보면 굳이 직업을 갖게된다는
그런 꽉 막힌 엔딩으로는 작가님이 안 가실 거 같기도 할더러
식혜가 공진 떠나는건 당연히 555% 아닐 거 같고
두식이도 공진에 뭘 차리려나
나대신 다들 좋은 궁예 공유 좀 해줘
동화적 관점에서 두시기 영원한 홍반장이면 좋겠고 세월 흐른뒤에 이준이가 장반장하면 좋겠고 바닷가 마을에 청년이 너무없어서ㅜ
억 장반장 예상도 못함 ㅋㅎㅋㅋㅎ 동장님 통장님네 아들 장반장 직급복 있는 가족이네
그 사진 속 형 죽기전에 하던일 마무리하고 공진으로 돌아올것 같아 두식이가 처음 공진으로 돌아온게 좋게 온게 아니었잖아 두식이의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잠시라도 공진을 떠났다 와야할듭 혜진이는 오히려 공진에 계속 있을듯 한데
혜진이가 통장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