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고백도 못하고 혜진이 주위에서 아닌 척 서성였는데 혜진이가 품에 들어와 좋아한다 먼저 고백하고 옆에서 쫑알쫑알 일거수 일투족 같이 생활하고 악몽 꾸면 옆에서 꼭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키크는 거라고 해줬는데 그런 혜진이 없이 두식이 어떻게 사냐 아마 위기가 와도 두식이는 혜진이 못떠난다
ㅇㅇ 공감
내말이
ㅇㅇ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