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마음 아픈거는 보고싶지않지만 혜진이가 서울로 잠시 갔었을때 비맞을때 두식이를 좋아하는마음을 각성했었는데 두식이도 서울로 잠시 올라갈일 또 생길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혜진이가 두식이 좋아하는거 각성했던것처럼 두식이도 잠시 서로 떨어져있는시간동안 혜진이 빈자리 크게 느끼고 혜진이 때문에 공진에 빨리 돌아오고싶어하고 그동안 혜진이가 두식이를 먼저 찾아오고 고백도 먼저했지만 이번에는 두식이가 혜진이가 보고싶을때 먼저 달려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