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옷 살짝 들췄는데 두식이 복근이 살짝보이더라고 두식이 한테는 미안했지만 혜진이 땡큐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혜진이한테 너무 고마웠었어
나는 망사신때 혜진이한테 너무 고마웠음
오손도손(gs12548)
2021-10-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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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나도 적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