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위스키는 있는데.."

이 워딩에 넘어가서 여기까지 왔다.


홍두식이를 '귀여워'에 가두지 말기를,

'까리함'으로 한 번만 더...

기다린다, 두식아


다시 보니 되게 오래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