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석에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닌거 보면 혼자 서울가서 남들한테 밀리지 않으려고 잘 살아보려고 엄청 치열하게 살았을 것 같음 (물론 원래 머리가 좋기도 하지만)
나름 본인이 계획한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보려고 했을 느낌
그러다 그 형 부부를 만났을 거 같고 지금 두식이가 살고있는 홍반장이 어쩌면 그 형이 꿈꾸던? 그렇게 살던 형일 느낌 남들 잘 돕고 남들이야기 잘 들어주고 잘어울리면서
그런 형 덕분에 두식이도 좀 남들한테 기대고 여유를 가지는 방법들을 보고 배웠을 것 같아
이상 똥궁예
나름 본인이 계획한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보려고 했을 느낌
그러다 그 형 부부를 만났을 거 같고 지금 두식이가 살고있는 홍반장이 어쩌면 그 형이 꿈꾸던? 그렇게 살던 형일 느낌 남들 잘 돕고 남들이야기 잘 들어주고 잘어울리면서
그런 형 덕분에 두식이도 좀 남들한테 기대고 여유를 가지는 방법들을 보고 배웠을 것 같아
이상 똥궁예
ㄹㅇ 그성격에 대학가서도 엄청 열심히 살았을듯 공부도 열심히하고 알바도 하고
맞아 치열하게 열심히 - dc App
치열하게 사는건 닮았었을것 같은데 어린시절 비춰준걸로 봐서 기본 성격은 바뀐게 아닐것 같아. 남들 잘 돕고 하는 건 금철이 맞는거 구해주고 혜진이 웃겨주고 백원 보태주고 한 것만 봐도 타고난 성격임. 공진바닥에 두식이 한번 안좋아해본 여자애 없었단 것도 그렇고ㅋ 단지 치열하게 살다가 트라우마사건으로 인해 삶의 가치관은 바꼈을것 같아.즐기면서 사는.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