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파출소 보이면 은철미선 생각나고운전대 같은 운동기구랑 의자 운동기구 보이면 식혜생각나는데나 진짜 도대체 울드 과몰입 몇 단계까지 온 거임걍 일상 내내 생각남 근데 생각나게끔 하는 매개체가 홍두식 지본 공진즈는 커녕 현실에서의 비슷한 거라곤 파출소 운동기구 이런거 밖에 없다는게 ㅎ
난 계속 두식이 생각나서 혼나 슬퍼하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머릿속이 블레로 가득차있음ㅋㅋㅋ
진짜 블레 살 생각할 정도로 드라마에 이렇게 진심인거 처음이다 나도
체크셔츠 보면 홍두식
오징어랑 소떡소떡보면 식혜생각나고 길가다 치과만 봐도 갯차생각나고 마트가도 식혜 꼭 사고 비와서 우산쓰면 또 생각나고 끝없음ㅋㅋ 로맨틱선데이 들으면 눈물좔좔이고 과몰입좀 멈추게 해줘라
아 진짜 새삼 혜진이 우산 갖고싶다
난 이미 우산 샀음 과몰입 끝없음
오늘 혐생에서 동영상 듣다가 ‘ 두 식이 ~’ 이러는데 바로 홍두식 생각 남 ㅋㅋ
그냥 아무상황아니고 걸어가는데 생각나더라ㅠㅠ
난 꿈에 나오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