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에서 눈치채지 않을까싶다
의사라는 설정을 활용하지 않을까? 우연히 동창이 발견한다든지 아님 정신과 약이나 진료받은 흔적 발견?
두식이가 과거의 이야기는 안해주니 두식이에 대해 사실 아는게 별로없지 혜진이는 아 궁굼해 13화
두식이가 보라엄마 출산하러 가는 과정 중 어떤순간에 되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심상치않은걸 느끼지 않을까?
나도 이거
이럴까. 모르겠다. 나 똥촉이라.
ㄴㄷ - dc App
동창이 사진 찍었잖아. 두식이가 상담받으러 가는 것 동창이 우연히 보고 혜본에게 이야기 해주지 않으까
이번에도 혹 감리씨가? 감리씬 두식이 과거에대해 뭔가 아는듯해서 속상해하는 혜진이한테 얘기해주려나
약통도 아직 발견 못했는데 그냥 지나갈까
13화에서 눈치채지 않을까싶다
의사라는 설정을 활용하지 않을까? 우연히 동창이 발견한다든지 아님 정신과 약이나 진료받은 흔적 발견?
두식이가 과거의 이야기는 안해주니 두식이에 대해 사실 아는게 별로없지 혜진이는 아 궁굼해 13화
두식이가 보라엄마 출산하러 가는 과정 중 어떤순간에 되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심상치않은걸 느끼지 않을까?
나도 이거
이럴까. 모르겠다. 나 똥촉이라.
ㄴㄷ - dc App
동창이 사진 찍었잖아. 두식이가 상담받으러 가는 것 동창이 우연히 보고 혜본에게 이야기 해주지 않으까
이번에도 혹 감리씨가? 감리씬 두식이 과거에대해 뭔가 아는듯해서 속상해하는 혜진이한테 얘기해주려나
약통도 아직 발견 못했는데 그냥 지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