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기가 너무나 덤덤하게 할아버지 돌아가신 얘기 들려줘도
저렇게 눈물 훔치면서 슬퍼하는데 홍두식 찐 트라우마 알게 돼 봐 ㅠㅠㅠㅠ
안그래도 홍두식 좋아죽는 유녜진인데
혼자 아픔 숨기고 끙끙대며 살아왔을 홍반장 삶 들여다보는 순간
갯러랑 윤혜진 같이 무너질듯 광광우러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