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영드 일드 미드 한드 유럽드 등
1000개는 본거 같은데 취미가 독서랑 드라마 보기야
시간나면 소설읽고 드라마 보는데

보는 드라마는 많지만 빠지는 드라마는 1년에 한개정도
그것도 케미에 빠지는 건 몇년에 한번 인거 같아
근데 식혜 진짜 역대급 케미야
이건 뭐 시간이 지나면 증명되더라구

지금도 머리속에 떠오르는 역대급 케미들
한드에서 세커플 정도 있는데
몇년 지나도 계속 생각나고 다시 보게되더라

그래서 블레를 사보려고 함
집에서 썩더라도 일단은 사보려구 ㅎㅎ
내 느낌이 틀리지 않더라는 역대급 케미
진짜 맞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