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쓸모가 없는 나라고 생각했던 불행한 두식이가 홍두식이라는 이름이 있는 자격증으로 공진사람들을 위해 일하며,공진사람들로 부터 조금씩 스스로 존재감을 채워나갔던 거 같아(이렇게라도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한 두식만의 처절한 발버둥 같기도 하고..
그러네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