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몰입하다 보면 주인공들에 깊이 빠져 드라마가 끝나도
헤어져나오기 힘든데 배우들은 어떨까??  
금방금방 벗어날까?  
다음 작품들 때문이라도 그 역할에서 빨리 벗어나겠지?
난 여운이 오래가는 편이라 갯차 끝나면 어떻게 버티나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