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 혜진이 남친알바 끝난거 맞어?
왜 내눈엔 안끝난거 처럼 보이지?
그렇게 보이면 그렇게 보이는거지
어후야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
톰 서울가고 배 위에서 혜진이랑 나눈 대화 나눈 후
마음을 다잡는 것 같았는데
포기가 안된다는 건가
바로 저런말을 해버리네
그리구 바로 또 자각하고
혜지니 집에 뛰어가다 칼빵 맞네
이번 자각에도 지피디와 톰이 한몫했네
9화 복습이 어려운 이유가
톰이 두식이에게 상처주는 말 한거
병원에서 자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말한거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아후 보고나니 가슴이 너무 아파
왜 내눈엔 안끝난거 처럼 보이지?
그렇게 보이면 그렇게 보이는거지
어후야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
톰 서울가고 배 위에서 혜진이랑 나눈 대화 나눈 후
마음을 다잡는 것 같았는데
포기가 안된다는 건가
바로 저런말을 해버리네
그리구 바로 또 자각하고
혜지니 집에 뛰어가다 칼빵 맞네
이번 자각에도 지피디와 톰이 한몫했네
9화 복습이 어려운 이유가
톰이 두식이에게 상처주는 말 한거
병원에서 자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말한거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아후 보고나니 가슴이 너무 아파
ㅇ?ㅋㅋㅋ
두식이 이때 저말 무슨뜻 의미일까?
배위에서 마음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저 질문 받고 바닷가에 앉아 상념에 젖다가 바로 혜진이네 간거보면 마음 정리가 안된다는 거 같어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걸 깨달은 모먼트 ㅠㅠㅠㅠ
난 보이는 그대로라는 뜻을 저렇게 말 한 것 같아. 두식이가 처음으로 혜진이에 대한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222
난 본능적인 공격본능? 방어본능? 그런 느낌이었어. 아직 자기 마음을 표현할 생각은 없었지만 지피디가 혜진이 좋아하는 걸 알고 있으니까 본능적으로 지피디의 마음에 지고 싶지 않은 그런 마음? 물론 대본집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냥 내가 느끼기엔ㅋ
ㄴㄷㄴㄷ
나도 이렇게 이해함 지피디랑은 수컷끼리 본능적인 라이벌임
마음정리하고 있지만 그래도 라이벌한테는 느끼는 질투심에 지고싶진 않은거지 - dc App
아직 혜진이에 대한 마음이 무엇인지 자기도 알수는 없지만 지피디한테는 왠지 뺏기고 싶지 않은,, 묘한 라이벌 의식이 있었던거 아닐까 - dc App
머리로는 안되는데 아직 마음으로는포기가 않되는 상황
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