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 혜진이 남친알바 끝난거 맞어?
왜 내눈엔 안끝난거 처럼 보이지?
그렇게 보이면 그렇게 보이는거지

어후야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

톰 서울가고 배 위에서 혜진이랑 나눈 대화 나눈 후
마음을 다잡는 것 같았는데
포기가 안된다는 건가
바로 저런말을 해버리네
그리구 바로 또 자각하고
혜지니 집에 뛰어가다 칼빵 맞네
이번 자각에도 지피디와 톰이 한몫했네


9화 복습이 어려운 이유가
톰이 두식이에게 상처주는 말 한거
병원에서 자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말한거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아후 보고나니 가슴이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