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부모님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도 자기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생각한 상태였잖아 장례식에선 사람 잡아먹는다는 별 그지같은 말도 듣고... 동갑 미대생 여친이랑 같이 미술 교양도 들었지만ㅋㅋㅋㅋ처음 시작이 마냥 설렜을것만 같진 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