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두식이 트리거 눌리고 혜진이랑 두식이의 마음 상태가 다른걸 보니깐 나도 같이 우울해져서 그랬던거 같음어제 다시 12화 보니까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빼놓을거 없이 좋더라... ㅠㅠ 그리고 갯갤 리뷰도 다 읽어보고 복습하듯이 보니깐 더 와닿는 부분도 있었음원래 한번본거 다시 보는거 안좋아하는데 갯차는 약간 처진 몇몇화 빼곤 전부 회당 3번은 기본으로 보게됨 ㅋㅋ혜진이가 마음 자각하는 10화는 5번봄
맞아 갯차는 다시 보면 놓쳤던거도 잘보이고 여기 리뷰보고 보면 더 좋더라 - dc App
ㄹㅇ 계속 봐도 안질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