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마신 다음날
두식이 태도가 새롭게 보이는 건 왜지 ㅋ

입도 닦아주고 계산도 자기가 하겠다고 하고
선지국먹고 커피도 마시자하고
툴툴거려도 더 애정이 담긴 느낌이야

나샛 과몰입의 끝판왕인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