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꾸며놓고 이따 밤에 데리러 갈 생각이였다고 하는거 진심 본방 볼때도 그랬지만 개좋아서 미치겠음ㅋㅋ혜진이랑 같이 존나 안도의 한숨 쉼 사실 앞으로 두식이 트라우마 풀릴거 생각하니까 엔딩 보는게 좀 맘 아파서 12화 복습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젤 복습 많이 한 회차인듯 몇번을 보는 지 모르겠음 엔딩은 진심 50번 넘게 돌려본듯 응 그냥 갑자기 복습하다가 뻐렁쳐서 글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