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까지 울드는 혜진이 시점, 감정선을 따라서 진행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슴
근데 12회 첫 장면부터 두식이 꿈을 배치하면서
단숨에 시청자를 두식이 시점, 감정선을 따라가게 만들었어
그래서 12회에 달달한 장면이 나와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나갯 마음과 시선이 불안했음 모닥불키스씬까지 말이야
괜히 내가 두식이 눈치보게되고ㅋㅋ
난 두식이 감정선을 어떻게 언제 시청자한테 주입시킬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단숨에 한장면으로, 심지어 12회 첫장면으로 해결할지 상상도 못했어
심지어 11회 엔딩 달달의끝 공개연애 바로 뒤이어서 말이지
갓하은과 유블리의 능력이 어마무시하다는것에 대갈 깼다
그래서 12회 복습할때마다 첫장면에서부터 소름끼쳐
갓하은 유블리 식혜까지 작감배 존나 갓벽ㅠㅠ
글쿠나
혜진이와 행복한 한때도 두식이의 꿈-악몽으로 전환하는 오프닝 쩔 - dc App
ㅇㅈ
나 마음아파서 12화는 본방밖에 못 봄ㅠ
작가 천재 ㅇㅇ
ㄹㅇ 작감배 다 미쳤어 진짜 순식간에 시점전환됨
천재들이야 진짜. . 너갯 글보고 다시보니까 보여 혜진이 시점으로 바뀌는 포인트가 홍반장한테 전화해서 밥먹을래 ㄱ시점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