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긴 둘 다 무지하게 춥거든?

- 그치 뭐 극과 극은 통하니까

도시와 갯마을(극과 극)에서 가족 또는 엄마의 부재(추위)란 공통점을 가진 식혜를 얘기하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