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의 누나는 직장에서 만난거지 물론 그 형도

근데 교통사고가 난 거야. 자기가 운전하는 와중에. 그것도 아이가 나오기 직전 진통 때.

그러면서 보라엄마 데리고 병원 갈 때도 그 트라우마 느껴서 힘들어 하고 까칠해져서

남의 거를 왜 함부로 봐 시전한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