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식이가 행동으로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 처음부터 쭉 혜진이한테만 다르게 행동하는 거?

근데 두식이가 혜진이 아빠랑 한 대화 회상한 부분이라든가
10화였나 감리씨가 두식이보고 솔직해지라고 하고 혜진이 서울 가 있는 동안 바다에 혼자 앉아 있는 씬에서 두식이 감정선 더 보여줄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건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