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갤복하는데
세상에 아무 소리도 안들리더라구
전철 한정거장 더가서 내려서
고쳐다고 바꾸하다
제대로 탄 전철은 차고지까지 들어갔다 나온
험난한 혐생이었네
갯차야 내머릿속에서 좀 나가줄래 ㅠㅠ

나힘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