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식두식 미술관 *
본방을 기다리며 (부제 : 보면 앎) 전시회
기간 : 30분(마감 후에도 갤러리는 유지함)
장소 : 갯마을 차차차 갤러리
주최 : 익명의 짤줍러 (뮤즈에 대한 조예 - 바이칼 호만큼)
주관 : 익명의 갯러(미술에 대한 조예 - 바가지 호만큼)
협찬 : 금손님들
갯마을 차차차 홍반장에 빠져 짤줍기가 일상이 돼버린 순간,
그 홍반장이 홍두식이라는 나의 뮤즈가 돼버린 순간.
혼자 보기 아까워 더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돼 버렸다.
그저 재밌게 가볍게 봐준다면 좋겠다.
관람시 참조 - 급하게 올리느라 빠진 게 좀 있음(추후 재전시 가능성 열어 둠) 중복짤 있음. 제목은 재전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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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시민상 (날치기범)
내 남친에게 1 (처음부터 여기서 먹을 생각이었지?)
내 남친에게 2 (부업으로 먹방 추천)
단순 명쾌 (노동은 좋은 거야. 옥수수 철학)
내 남친이 될 운명이었던 거야 (돈도 잘 버는 유명 피디라고?)
앙숙을 막아야 해 (이번엔 남숙 누나가 잘못했어)
민원넣기 안 좋은 날 (휴일에도 동장 만날 것)
본방 시작이라 여기부턴 다음에...
존잘존잘
늘 고맙다. ㅋㅋㅋㅋ
두식 미술관 시리즈 넘좋 덕분에 짤줍 많이하는 중ㅋㅋ
매번 잘보고있어 ㄱㅅㄱㅅ
헐!!! 입술 꽉!!! 최애인데 ㅠㅠ - dc App
제목부탁
어우 이 미술관 존좋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