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 저렇게 트라우마에 갇힌채로
계속 정신과 다니면서 살아가는건 너무 비극임...

저렇게 좀 눈치없이 굴더라도
사정없이 노크하고 문 두들겨서
손 잡고 마음의문 열어주는게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