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기는 혜지니 배려 하느라 아무일 없다고 대답했지만  혹은 취중 실수니까 자꾸 밀어내는 듯하고 


 기억나는 혜지니는 겁나 창피하고  반면에 시러서 모른척 하나  오만 잡생각이 다 들고 


 아오 껄쩍지근한 상황 어쩔라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