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헤어지는 건 무섭다는데 이게 복선 아님? 무슨 일이 있어도 혜진이는 잡을 것 같음. 그리고 혜진이도 헤어지자는 말은 안 할 거 같음. 분위기상 긍정적인 말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