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죽였다는(궁예) 죄책감을 갖고 몇년을 살았는데 그걸 만난지 얼마안된 사귀는 사람에게 고백한다? 심지어 사랑한다고 말한상대면 더더욱 못말하지
근데 나같아도 못말하지
익명(119.207)
2021-10-09 22:40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유녜진 예고에서 눈물 쏟는 거 봤냐익명(223.38) | 21.10.09추천 1
-
혜진이 입장에선 벽을 허물 의지조차 없어보이니까 [1]익명(58.227) | 21.10.09추천 9
-
근데 울드 결국엔익명(122.45) | 21.10.09추천 2
-
혹시 편집 감독 바뀜????익명(118.235) | 21.10.09추천 1
-
낼 감리씨 장례암시 아니었나? [2]ㅇㅇㅇ(223.62) | 21.10.09추천 0
-
이제 제발 둘 얘기만 하자 [4]ㄹㄹ(211.59) | 21.10.09추천 5
-
작가가 회피형을 만난거냐 김선호가 만난거냐익명(112.147) | 21.10.09추천 0
-
오늘 재미없었다익명(175.215) | 21.10.09추천 2
-
마지막에 나오잖아ㅇㄱㅇ(211.36) | 21.10.09추천 4
-
오늘어땠냐?익명(210.2) | 21.10.09추천 0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