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급하게 나가는거 싫고 자기중심적인것보단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게 좋아서 그런가 혜진이보단 두식이한테 더 감정이입이 되네.
자기감정이야 자기페이스대로 나가더라도 상대의 감정은 상대페이스에 맞게 조금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한데 너무 자기 페이스에 맞춰서 나가주길 바라는게 좀 아쉬워..